과유불급( 過猶不及 ). 지나친 것은 모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자장(子張)과 자하(子夏)를 평한 공자의 말. -논어 None but the brave deserves the fair. (용감한 자 아니면, 미녀를 얻을 자격이 없다.)남의 흉한 일을 민망히 여기고, 남의 좋은 일은 기쁘게 여기며, 남이 위급할 때는 건져주고, 남의 위태함을 구해 주라. -명심보감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 잘 잊어버리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신에게 도움을 받고자 하려면 먼저 자신이 도움을 어떻게 해야 받을까 노력해야 한다. 신은 결코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으며 신에게 조금씩 조금씩 가까이 가면서 우리가 변하는 것이다. 우리는 신이 우리를 마땅히 도와주리라 생각하며 신에게 구하나 결국 그것은 우리가 구하는 것이다. -루소 몸꼴 내다 얼어 죽는다 , 추운 날에 모양을 내느라 옷을 얇게 입는 것을 비웃는 말. 오늘의 영단어 - flexible : 늘이고 줄일 수 있는, 융통성있는, 신축성 있는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 이웃끼리 서로 가까이 지내다 보면, 먼데 있는 일가보다 더 친하게 되어 서로 도와 가며 살게 된다는 말. 매력이 넘치는 사람을 끌어당기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매력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매력적인 사람이 되라. 매력적인 사람이 될 때, 매력이 넘치는 사람을 끌어당길 수 있다. -짐 론 개인적인 아집을 버리고 남의 좋은 의견에 따른다. 순 임금이 한 말. -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