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아득할 정도로 너무 낙담해서 자기가 천자의 자리에 있는 것을 잊어버렸다. 옛날 요(堯) 임금은 천하를 다스려서 그것으로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어느 날 묘고사(묘姑射)의 산에 가 보았더니, 그 곳에 네 사람의 은자(隱者)가 있어 요 임금이 고생해서 천하를 다스리는 것을 문제삼지 않았다. 그것을 본 요 임금은 망연자실했다. 요 임금이 세속에 묶여 있던 자기의 어리석음을 깨달았다는 고사. -장자 오늘의 영단어 - diplomatic coup : 외교적 성공, 성과, 대히트오늘의 영단어 - charge : 혐의, 죄목오늘의 영단어 - pluralism : 겸직, 겸임, 다원론, 복수성오늘의 영단어 - DBP : Dib1utylphthalate 오늘의 영단어 - weed out : 잡초를 뽑다, 제거하다오늘의 영단어 - floor negotiation group : 원내교섭단체오늘의 영단어 - slap : 뺨을 때리다, 모욕을 주다: 뺨을 때림, 모욕, 비난, 타격오늘의 영단어 - in vitro : 시험관 내에오늘의 영단어 - possibility : 가능성, 확률